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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더벨] "中 신소재 육성, 경쟁력있는 본토기업 수혜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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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일17-05-30 10:44 조회1,80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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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 기사는 2017년 05월 26일 16:2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.

     

    "한국투자자들이 차이나디스카운트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다. 현재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많이 있고 중국의 회사마다 다르게 보라고 제안하고 싶다. 중국에도 우수한 기업이 많다"

     

    리 빙펑(Li Bingfeng) 통리과기(通利科技: Tongli Optech) 한국지사 서울대표(사진)은 2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'2017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'에 이같이 말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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